탄소중립 실천, 자원봉사단체가 앞장선다
탄소중립 실천, 자원봉사단체가 앞장선다
  • 김명숙 기자
  • 승인 2022.07.29 09: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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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더하기’ 봉사단, 소창행주·손수건 전달
소창행주, 손수건 제작 활동
소창행주, 손수건 제작 활동

[고양일보] 고양시자원봉사센터가 지역사회 다양한 문제를 자원봉사로 해결할 수 있도록 [시민참여 봉사활동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전달을 기다리고 있는 소창행주, 손수건 200여개
전달을 기다리고 있는 소창행주, 손수건 200여개

시민참여 봉사활동 지원사업에 참여 중인 초록더하기봉사단은 홀몸 어르신께 드릴 200개의 소창행주와 손수건을 직접 재단, 제작하여 마두1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또한 초록더하기 봉사단은 마두동 일대 줍깅(걷거나 뛰면서 길거리의 쓰레기를 줍는 활동) 활동과 우유팩/멸균팩을 수거하여 교환된 휴지를 홀몸 어르신들께 전달하는 등 다양한 환경 관련 봉사활동을 추진 운영하고 있다.

초록더하기 신명수 단체장은 하반기에는 곡물찜찔팩과 폐현수막으로 만든 장바구니를 홀몸 어르신들께 전달하여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돌봄과 건강복지 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라고 전하며, 고양시민이 함께 탄소 중립을 위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등 작은 실천에 참여해달라고 전했다.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문제해결에 시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자원봉사단체를 지원하고 우수한 프로그램을 발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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