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개 유관 기관, 위기 청소년 지원 위해 뭉친다
21개 유관 기관, 위기 청소년 지원 위해 뭉친다
  • 김명숙 기자
  • 승인 2021.10.22 08: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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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청소년 지원 네트위크 워크숍 개회 모습
위기청소년 지원 네트위크 워크숍 개회 모습

[고양일보] 고양시가 지난 20일 고양몽실학교놀이숲(고양시 덕양구 삼송동)에서 고양형 혁신지구 평화로운 학교 문화 만들기 프로젝트 「2021 위기청소년 지원 네트워크 119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평화로운 학교문화를 만들기 위한 유관기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워크숍은 민경선 경기도의원, 신정현 경기도의원과 고양시의회 김덕심 시의원, 정봉식 시의원, 박소정 시의원과 고양시 온마을배움지원센터(평생교육과 혁신교육팀), 고양교육지원청, 회복적서클대회협회 등 21개 청소년 유관 기관이 참여했다.

이날 시·도의원들의 5분 질의응답이 이루어졌으며, 각 기관은 역할을 공유하고 지원 가능한 영역과 기관 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학교폭력에 노출된 위기 청소년 지원과 예방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한편, 고양시는 2020년부터 관내 학교 폭력 예방을 위한 아동·청소년전문기관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교육지원청 등과 협력하여 위기 청소년들의 사각지대 최소화를 목표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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