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화 여협회장, ‘국민포장’ 수여 영광
박미화 여협회장, ‘국민포장’ 수여 영광
  • 최국진 발행인
  • 승인 2017.11.18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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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피해자 보호 및 지원에 기여한 공이 커 선정

박미화 (사)고양·파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하 ‘센터’) 감사는 지난 15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제10회 한국범죄피해자 인권대회에서 박상기 법무부장관으로부터 ‘국민포장’을 수여 받았다.

박미화 고양시 여성단체협의회장이 '국민포장'을 수여 받은 후 지인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박미화 감사는 지난 2004년 10월 설립된 센터 설립준비위원과 발기위원으로 참여하여 개소를 조기에 할 수 있도록 도왔으며, 그동안 운영위원 및 감사로 활동하였다.

 

박 감사는 총 7,000만원을 센터에 후원하였고, 후원기업 회원제도를 도입하는 등 범죄피해자 보호 및 지원에 기여한 공이 커 ‘국민포장’ 수여 대상자로 선정되었다.

 

박 감사는 고양시 여성단체협의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법무부·여성가족부 장관 표창, 대한적십자 총재 표창 및 포장 3회, 경기도지사·고양시장상 등을 수차례 수상하였고 이번에 ‘국민포장’을 수여받는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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