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전곡재래시장에 안심콜 출입관리 시스템 도입
연천군, 전곡재래시장에 안심콜 출입관리 시스템 도입
  • 국명수 기자
  • 승인 2020.10.14 18: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곡재래시장
전곡재래시장

[고양일보] 연천군(군수 김광철)은 전곡재래시장을 대상으로 지난 12일부터 안심콜 방문객관리시스템을 시범운영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군은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거리두기 정부방침에 따라 재래시장을 이용하는 고객이 수기대장에 방문기록을 작성할 때 개인정보가 타인에게 노출되는 거부감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안심콜 방문객관리시스템을 도입했다.

안심콜 방문객관리시스템은 고객이 지정된 전화번호로 발신하면 출입자의 전화번호와 방문기록이 연천군청 서버에 자동으로 저장되며, 기록은 4주 후에 자동 삭제된다.

연천군 관계자는 “안심콜 방문객관리시스템은 코로나19 확산방지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시범운영 후 확대 시행할 계획에 있다”고 말했다.


고양시민과 함께하는 고양일보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31-908-2255 / 010-9907-2289

고양일보 후원하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