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노동아카데미, 다양한 시각으로 노동을 바라보고 대안 모색
고양노동아카데미, 다양한 시각으로 노동을 바라보고 대안 모색
  • 국명수 기자
  • 승인 2020.08.26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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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노동아카데미
고양노동아카데미

[고양일보] 고양시노동권익센터는 고양시와 성공회대학교 업무협약으로 개최되는 고양노동아카데미가 9월 16일부터 문을 연다고 26일 밝혔다.

고양노동아카데미는 성공회대학교가 지난 20년간 운영해온 노동아카데미의 전문적이고 우수한 강사진이 함께하며, 총 10강으로 구성됐다.

이번 학기는 노동에 관한 기초교육과 더불어 지금 정세에 맞는 주제를 선정해 다양한 시각으로 노동을 바라보고 대안을 모색한다. 성공회대학교 노동아카데미 하종강 학장의 입학 특강을 시작으로 우석균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대표), 정태인(경제학자), 박준성(역사학연구소 소장), 한홍구(성공회대 교양학부 교수), 김동춘(성공회대 NGO대학원장) 등 각 분야 전문가들로부터 코로나 시대의 노동과 현안을 짚어본다. 이외에도 체험학습을 통한 역사 기행과 이재준 고양시장의 특강도 준비되어 있다.

고양노동아카데미는 9월 16일 입학식과 1강을 시작으로 11월 25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수료 조건은 10강 중 8강 이상 수강해야 한다. 참가비는 무료로 고양시노동권익센터 전화(031-968-7656)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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