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난간걸이 화분 산파첸스 등 여름꽃으로 교체
김포시, 난간걸이 화분 산파첸스 등 여름꽃으로 교체
  • 고양일보
  • 승인 2020.07.29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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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일보]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여름철을 맞아 코로나19로 위축된 생활의 활기를 위해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꽃피는 거리 조성사업으로 난간걸이 화분을 산파첸스 등 여름꽃으로 교체했다.

김포시는 난간걸이 화분을 여름꽃으로 교체했다.
김포시는 난간걸이 화분을 여름꽃으로 교체했다.

꽃피는 거리 조성사업은 지난 5월 시작해 사우·장기·운양·마산역 반경 200m구간에 난간걸이 화분, 가로등 주화분 등을 설치해 아름다운 경관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 여름꽃 식재는 무더위에 강하면서도 지속적인 화관(花冠) 발달이 강점인 산파첸스(Sunpatiens), 펜타스(Pentas), 안젤로니아(Angelonia) 등을 추가해 화사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봄꽃 식재에서 주민들에게 반응이 좋았던 사우역 조형물 및 운양역 포토존 등의 초화(草花)도 여름꽃으로 화사하게 개편했다.

계절감을 살린 초화 배치로 반복되는 일상생활에서 작은 활력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서승수 공원녹지과장은 “꽃피는 거리 조성사업이 많은 시민이 호응해 주는 만큼 더 발전하고 아름다운 김포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꽃피는 거리 사업
김포시, 꽃피는 거리 조성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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