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가족 사랑, 때론 낮게 혹은 도도하게
[포토] 가족 사랑, 때론 낮게 혹은 도도하게
  • 김명숙 기자
  • 승인 2020.07.17 15: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양일보] 15일 늦은 밤 일산동구 문봉동에 있는 문봉조각실 마당에 있는 김경민 작가의 작품이다. 가족 간의 사랑이 늘 이렇게 지속되면 좋겠다.

야간 조명 속에 막내를 목에 태운 아빠와 다소 도도해 보이는 엄마가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고 주고 받는 모습이 정겹다. 두 부부가 들고 있는 분홍빛 하트가 뜨겁게 느껴지는 한 밤의 풍경이다.

남편인 권치규 교수와 김경민 작가 두 분의 사랑이 늘 지속되기를... 

문봉조각실 작품 중에서
문봉조각실 작품 중에서

고양시민과 함께하는 고양일보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31-908-2255 / 010-9907-2289

고양일보 후원하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