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한강신도시 공원 특화사업 박차... 여가·힐링 공간 확충
김포한강신도시 공원 특화사업 박차... 여가·힐링 공간 확충
  • 김명숙 기자
  • 승인 2020.07.08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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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일보] 김포시(시장 정하영)가 여가·힐링 공간 확충을 위한 김포한강신도시 주요 도시공원의 특화 리모델링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김포한강신도시에는 주제공원 8곳, 근린공원 21곳 등 총면적 189만 7,000㎡ 규모의 도시공원 74곳이 조성돼 있다.

생활권 내에서 도보로 이용이 가능한 공원이 고루 분포돼 있어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김포시 호수공원 전경
김포시 호수공원 전경

특히 올해 호수공원에 피크닉공원을 조성한데 이어 장미원과 야외무대도 추진하고 있어 시민들의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장미원은 1단계로 8월까지 8,300여 주 장미를 식재하고 단계별로 식재 수를 수만 주로 늘려 매년 수십만 송이의 장미가 장관을 이룰 전망이다.

또한, 마산동 마리미공원 물놀이장 조성과 한강중앙공원 야외광장 리모델링, 운유공원 산책로 종합개선, 모담산 둘레길 조성 등 다양한 공원 서비스 사업이 진행 중이다.

유재령 공원관리과장은 “김포한강신도시 공원 특화사업은 시민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민선7기 김포시의 중점사업”이라며 “시민이 고객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적기 완공과 함께 한층 완성도 높은 공원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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