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준호 후보, “2023년까지 향동역 완공한다”
한준호 후보, “2023년까지 향동역 완공한다”
  • 국명수 기자
  • 승인 2020.04.13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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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더불어민주당 고양시을 후보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고양시을 후보

[고양일보]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고양시을 후보가 13일 ‘경의중앙선 향동역’ 신설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한준호 후보는 2023년까지 향동역을 완공해 주민 대중교통 편익을 증대하고 교통인프라를 확보하여 지역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주민센터 및 지구대 신설을 통해 주민 편의와 안전, 삶의 질을 함께 높여 갈 예정이다.

한준호 후보는 "향동역 신설은 향동지구와 인근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다. 신도시·택지지구의 성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향동역은 필수적"이라면서, "더불어민주당, 정재호 의원과 함께 노력해 온 성과를 보여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 향동역이 완공되면 교통여건이 혁신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 주민센터·지구대 신설 등 고양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더 치열하게 고민하고 행동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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