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르망, 코로나19 피해 극심 지역에 구호 성금 1억원 기부
알레르망, 코로나19 피해 극심 지역에 구호 성금 1억원 기부
  • 국명수 기자
  • 승인 2020.03.02 16: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알레르망, 슈퍼 프리미엄 구스 라인 제품 - 그레디 구스 차렵 (와인) 화보
알레르망, 슈퍼 프리미엄 구스 라인 제품 - 그레디 구스 차렵 (와인) 화보

[고양일보] 국내 1위 침구업체 알레르망은 지난 28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위한 구호 성금 1억 원을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

알레르망은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함께 점차 장기화되고 있는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기 위해 구호 성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코로나19로 피해가 극심한 지역 주민 및 해당 지역 의료진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고양시민과 함께하는 고양일보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31-908-2255 / 010-9907-2289

고양일보 후원하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