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새마을회 하우스케어 사업단, 연말연시 이불나눔
고양시새마을회 하우스케어 사업단, 연말연시 이불나눔
  • 국명수 기자
  • 승인 2020.01.06 10: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하우스케어 사업단이 이불을 전달하고 있다.
하우스케어 사업단이 이불을 전달하고 있다.

[고양일보] 고양시새마을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하우스케어 사업단(단장 엄호용)이 31일 연말연시를 맞아 따뜻한 이불 나눔을 진행했다.

이번 나눔은 사랑의 집 고쳐주기 대상자 중 독거노인, 장애인, 차상위계층 등 9명을 선별하여 사후관리 차원에서 다시 한 번 방문하여 집 상태를 점검하고 추운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이불을 전달했다.

엄호용 단장은 “집 고쳐주기는 한번 해주고 끝나는 게 아니라 사후관리차원에서 이불을 전달해 줌으로써 대상자들이 만족을 하셨으면 좋겠다”면서, “내년에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이나 어려운 가정들이 더 좋은 혜택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고양시민과 함께하는 고양일보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31-908-2255 / 010-9907-2289

고양일보 후원하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