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장애인자립생활센터, 스마트폰 동영상 제작교실 운영
즐거운장애인자립생활센터, 스마트폰 동영상 제작교실 운영
  • 국명수 기자
  • 승인 2019.12.30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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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이의 외출
방울이의 외출

[고양일보] 즐거운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김진회)는 ‘스마트폰을 이용한 사진 및 동영상 제작교실’ 운영을 통해 장애인의 인권을 위한 동영상 3편을 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인들이 동영상 제작교실을 통해 자립생활에 자신감과 자존감 향상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강의는 다큐멘터리 영화 제작 및 방송국 PD인 장지남 감독의 강의를 통해 이론가 실기가 겸비된 스마트폰을 활용한 사진, 동영상 편집과정 등의 강의가 진행됐다.

즐거운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앞으로도 장애인들에게 더 전문적인 촬영 기법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인 당사자들의 이야기를 다큐멘터리로 제작하고 장애인 인권영화제에 출품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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