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농협, 조합원 농업환경보호 위해 폐비닐·폐농자재 수거
일산농협, 조합원 농업환경보호 위해 폐비닐·폐농자재 수거
  • 국명수 기자
  • 승인 2019.11.08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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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농협 임직원들이 폐비닐 및 폐농자재 수거를 진행하고 있다.
일산농협 임직원들이 폐비닐 및 폐농자재 수거를 진행하고 있다.

[고양일보] 일산농협(조합장 김진의)은 5일 일산동구 백석동에 위치한 영농지원센터에서 ‘2019 하반기 폐비닐·폐농자재 수거’를 진행했다.

이른 아침부터 일산농협 김진의 조합장과 임직원들은 조합원들의 폐비닐·폐농자재 수거를 위해 나섰다. 폐비닐·폐농자재는 토양 및 농촌 환경오염 유발의 주요 원인이다. 일산농협은 조합원들의 농업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매년 2회 폐비닐·폐농자재 수거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영농지원센터로 수거된 폐비닐·폐농자재는 분류 작업을 통해 폐비닐은 한국자원재생공사에서 폐농자재는 일산농협에서 처리하게 된다.

김진의 조합장이 작업 지시를 내리고 있다.
김진의 조합장이 작업 지시를 전달하고 있다.
김진의 조합장이 조합원과 함께 폐비닐을 수거하고 있다.
김진의 조합장이 조합원과 함께 폐비닐을 수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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