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연, 중부발전과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선도한다
건설연, 중부발전과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선도한다
  • 국명수 기자
  • 승인 2019.10.31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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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과 중부발전 관계자들이 ‘친환경 고품위 재생에너지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건설연과 중부발전 관계자들이 ‘친환경 고품위 재생에너지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고양일보]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한승헌, 이하 건설연)은 30일 본원에서 한국중부발전(사장 박형구, 이하 중부발전)과 ‘친환경 고품위 재생에너지 개발’을 위한 협력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음식물쓰레기를 활용한 청정 바이오 연료 생산과 바이오 가스 발전, 그린 수소생산 기술 확보를 통한 친환경 재생에너지 발전시스템 구축 등이다.

건설연은 중부발전과의 연구개발 협력을 통해 음식물쓰레기의 최종 처리처분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석탄 의존 화력발전의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달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승헌 원장은 “‘안전하고 깨끗한 에너지라’는 공동의 키워드를 바탕으로 노력해온 만큼, 건설연의 연구성과와 전력생산 주체인 중부발전과의 실질적 협력관계를 구축해 친환경 재생에너지 전환에 선도적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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