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국제현대미술제, 전국 최대 규모로 25일 개막
고양국제현대미술제, 전국 최대 규모로 25일 개막
  • 국명수 기자
  • 승인 2019.10.29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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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고양국제현대미술제 개막식이 진행되고 있다.
2019 고양국제현대미술제 개막식이 진행되고 있다.

[고양일보] 2019 고양국제현대미술제 개막식이 25일 일산호수공원 고양꽃전시관에서 개최됐다.

고양국제현대미술제는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고양지회가 주최하고 한국미술협회고양지부가 주관하는 행사로 고양국제아트페어, 행주미술·공예·디자인대전, 행주서예·문인화대전이 함께 열리는 전국 최대 규모의 공모전이다.

특히 올해는 하종현문화예술재단의 후원으로 조성된 운영기금으로 제1회 행주학생 미술·서예대전이 함께 개최됐다.

이병혁 대회장은 “다양한 미술인들이 제각각의 개성 있는 창작활동을 선보이고 시민과 함께 문화예술을 향유 할 수 있는 고양국제현대미술제는 대화의 규모 및 공정한 심사과정 등을 통해 수준 높은 대회의 위상을 인정받고 있다”면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주옥같은 창작품으로 참여해주신 작가여러분이 있기에 본 대회가 더욱 빛을 발하는 원동력이 되었으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하종현 화가는 “하종현예술문화재단은 대한민국 청소년에게 창조적, 창의적 미술교육 정착을 위해 기여하는 발판이 되어가고자 한다”며, “미술에 대한 재능과 열의를 바탕으로 꾸준한 예술작품 활동을 통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병혁 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병혁 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하종현 화가가 제1회 행주학생 미술·서예대전 시상을 하고 있다.
하종현 화가가 제1회 행주학생 미술·서예대전 시상을 하고 있다.
많은 방문객들이 고양국제현대미술제가 진행되는 고양꽃전시관을 찾았다.
많은 방문객들이 고양국제현대미술제가 진행되는 고양꽃전시관을 찾았다.
방문객이 작품 사진을 찍고 있다.
방문객이 작품 사진을 찍고 있다.
김정호 작가가 '안나프르나 10일간의 여정'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김정호 작가가 '안나프르나 10일간의 여정'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작가가 방문객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작가가 방문객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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